결론부터 말하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고

마켓 원래 안가는데 안스리움 전용 마켓이라고 갔지만

내가 너무 기대한듯

예쁜 안스리움도 분명 있었지만 가격보고 눈 뒤집혔다

딱 봐도 인니개체로 시들링 한거 같은디 가격은 미국처럼 받을라하네

그거 말고도 대부분 내가 알던 가격보다 비쌌고 한명만 걸려라 같음

주최자 안스도 너무 작아서 급하게 팔려는 느낌이었고

몇 명빼고는 전문 셀러 느낌이 아니었음 장사꾼느낌

중복된 종도 많고 짭도 있었음

원래 마켓 안다녀서 사람은 많은지 적은건지는 모르겠음

위시 사려고 갔는데 결국 못사고 대충 휙 보다가 하이브리드 하나 사봄

그리고 비료 사려는데 셀러는 뭘 물어봐도 아는것도 없고 계속 사람들 도끼눈으로 쳐다만보고 왜 나온거임? 기분나빠서 안샀음

안스바리는 요즘 관심이 갔는데 이참에 실물봐서 좋았음

생각보다 실물이 예뻣지만 가격은 아직 부담

먼거리 달려온 내가 등신같았는데 인친들 만나서 인사하고 커피 마신거에 위안이다

국내 최고란 수식어를 함부로 붙이면 안될듯함

안스리움은 그냥 안목좀 키워서 온라인으로 천천히 모아가는게 현명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