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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슬리가 스며든 리가토니 알 포모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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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개화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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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민트 꽃.
마치 강아지풀이나 끈끈이주걱처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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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이름과 달리 색상이 천차만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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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의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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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루꼴라와는 전혀 다른 커먼 루꼴라 꽃.
백색의 꽃잎과 먹선 같은 엽맥의 대비, 그리고 확연한 십자 모양이 특징.
꽃잎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꽃의 부분을 그린 선화(線畵)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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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또 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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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 총채 당하기 전에 바질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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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랐지만 뭔가 커다란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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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가 싱싱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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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는 꽃자루 하단에서 수정 안 되어도 위쪽으로 계속 꽃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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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딧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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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딧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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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사한 애플민트.
RIP.
1월에?? 이게 되네??....이야......@@
아니 뭐지생각없이 올렸는데 1월이었네요. 갑자기 계절 감각이 이상해진다.
정체가 머야...시공간을 비트는 갤러는? 내 무습드아~~....
잘 보고 있어요~~ 확실히 해충피해입은 아이들은 아프구나...ㅜㅜ 근데 애플이는 왜 급사를?!
기억을 짜내보면 저게 수경이었는데 뿌리가 바짝 말라서 사망.. 꽃이 없었으면 삽수리셋 했을텐데 뭐 명을 다했구나 생각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