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을 밖에 두고 키우는데 요즘 바람이 쎄고 건조하기도 해서 그런지 겉흙이 금방 마르더라구요. 흙이 마르고 바람이 부니까 윗 흙이 바람에 계속 쓸려나가는거 같고 그래서 위에 페라이트 같은걸 좀 덮으면 덜 날릴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dc official App
오히려 흙은 빨리 마르고 물을 자주 주는게 좋긴한데 날리는거 때문이면 펄라도 가벼워서 날릴거고 난석이나 바크 같은걸로 덮는게 좋을껍니다
겉흙만 마르고 조금 찔려보면 안은 그렇게 많이 마르지 않고 촉촉하더라구요. 무엇보다 흙이 줄어드는게 눈에 보여서.. - dc App
펄라이트는 더 잘날림… 역시 전통의 마사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