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무 베란다에서 7년 키웠는데
잎이 좀 시들하길래 찾아보니까 과습인 것 같더라고
그래서 생애 첫 분갈이 해주고 있었는데
전에 쓰던 흙 부어보니까 벌레가 줜나 많다
12층 베란다에서 키우는데다 방충만 연적도 없고
집에 벌레를 거의 본적이 없어서 상상도 못했음
시들한게 과습이 아니라 벌레때문이었나 싶은데
이러면 분갈이 해도 별 소용 없는거 아님?
뿌리쪽에 있는 벌레는 그대로니까
농약쳐야함?
뿌리쪽을 잘라내야함?
아니면 뿌리부분 흙이나 벌레가 안나올 때까지 뽀득뽀득 씻어줘야하나?
벌레사진 올리고(혐주의)붙여놔요 톡톡이를 말하는건지,,
어떤 벌레인지 따라서 다른거임? 너무 작아서 잘 안찍히는데
좋은 벌레도 있잖아 예를 들면 톡토기라든가,? 물론 난 톡톡이든 바선생이든 상관없고 벌레 겁나 싫다 하면 흙 버리는것도 방법이지,, 어차피 분갈이 할거라매,,
그래 그냥 깨끗하게 씻고 분갈이 하면 문제 없겠지? 벌레가 갑자기 나와서 당황한듯
농약 고고
흙을 커다란 지퍼백에 넣고 구멍 살짝 뚫어서 전자렌지 5분쯤 돌리면 사멸함 ㄹㅇ임 ㅋㅋ 알도 다 죽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