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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등 쬐어주고 있어서 번쩍번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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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저 화산석은 풍란한테 좋지 않은 돌이라는데, 마땅한 데가 없어서 일단 키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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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몸값이 나갔던 대엽풍란. 양쪽으로 꽃봉오리를 물고있어!

잎 크기가 미니 호접란이랑 비슷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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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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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데려와서 몇년째 동거중인 땅콩사랑초.

애 꽃필때 정말 화사하다.

인터넷에서는 겨울에 추운곳에서 월동 안된다던데, 

엄청 추운 우리집 베란다에서 해마다 잘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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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모르고 풍차수국 저 가운데에 있는 것들도 피는줄알고 데려옴..

일반적인 공모양 수국 하나 더 들여야하나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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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은 그냥 분위기 메이커인듯. 애 있고없고의 차이가 넘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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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보고 싶어서 데려온 돌단풍. 순둥순둥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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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벚꽃 절화 폈을때 예뻐서 찍어놓은 사진


다들 좋은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