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호미가 나을까요?
아니면 뭔가 이상하게 생긴 게 더 나을까요?
어디에서 쓰시는데요?
아래쪽이 양날인거죠? 직선날도 되는? 그러면 아래쪽 아직 풀이 새싹일때는 그냥 직선날로 목 베듯이 쭉- 긁으면 편함. 너무 작은 싹은 위에꺼는 틈사이로 빠져나가서 다시 한번 손길이 가야함. 단, 폭이 좁아서 일 진척이 더딜거 같긴함.
아- 아니다. 위에꺼도 좀 흙속에 살짝 찔러 넣어 흙까지 좀더 긁듯이 하면 작은 싹도 한번에 제거가능할거 같네요.
이런식이면 힘이 좀더 필요하게 되겠네요.
부탄가스에다 토치 끼워서 뿌리 지지는게 효과 좋음 노동력은 많이 들어가지만
두번째랑 비슷한거 써봤는데 나름 쓸만합니다. 날만 무뎌지지 않으면 그런대로 잘 잘리고요.
어디에서 쓰시는데요?
아래쪽이 양날인거죠? 직선날도 되는? 그러면 아래쪽 아직 풀이 새싹일때는 그냥 직선날로 목 베듯이 쭉- 긁으면 편함. 너무 작은 싹은 위에꺼는 틈사이로 빠져나가서 다시 한번 손길이 가야함. 단, 폭이 좁아서 일 진척이 더딜거 같긴함.
아- 아니다. 위에꺼도 좀 흙속에 살짝 찔러 넣어 흙까지 좀더 긁듯이 하면 작은 싹도 한번에 제거가능할거 같네요.
이런식이면 힘이 좀더 필요하게 되겠네요.
부탄가스에다 토치 끼워서 뿌리 지지는게 효과 좋음 노동력은 많이 들어가지만
두번째랑 비슷한거 써봤는데 나름 쓸만합니다. 날만 무뎌지지 않으면 그런대로 잘 잘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