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색이 너무 예쁘길래 사고 싶어서 종로 꽃시장 갔는데 없어서
다육이 집에 사진보여주고 없냐고 물어보니깐
주인 아주머니가 사진처럼 분홍색은 초록색에다 핑크색 염색한거라고 저렇게된거 사지말라고 하던데
저거 어떻게 염색한건가요??
검색해봐도 어떻게 염색한건지는 안나와서요..
저거 색이 너무 예쁘길래 사고 싶어서 종로 꽃시장 갔는데 없어서
다육이 집에 사진보여주고 없냐고 물어보니깐
주인 아주머니가 사진처럼 분홍색은 초록색에다 핑크색 염색한거라고 저렇게된거 사지말라고 하던데
저거 어떻게 염색한건가요??
검색해봐도 어떻게 염색한건지는 안나와서요..
저 식물이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런 느낌을 원하면 취설송도 괜찮아요. 걔도 다육이인데 어린 잎이 분홍색이고 성숙하면 초록색으로 바뀌어요.
염색 없이 저렇게 되는 다육이들이 있어유
사진은 레드베리 다육이요 취설송의 핑크색은 염색없이 자연적으로 나온 색 인가요?
넹 어린 잎이 분홍색으로 나와요
그건 업계 비밀이에여
근데 진짜 인위적으로 염색된거인건 맞나요?
수용성 착색제로 인위적으로 염색한 거에요 수용성 가리를 이용해서 색소 더해 영양제처럼 흡수하게끔 만든거에요
스테비아토마토같이 마지막자랄때쯤에수용성염료(스테비아물) 물주는거먹거 크는거같네 - dc App
염색하는거 맞음
정확히는 약품처리해서 엽록소합성을 막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