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종하고 2달 정도 베란다(동남향)에서 키움. 물에 씨앗 불려서 다이소에서 산 2천원 짜리 길고 깊은 화분, 한아름 상토 사용해서 키움. 성장 시작하면서는 액비 400ppm 정도에 맞춰서 줌.
파슬리는 더 자라야하는데 수확하고 다시 파종하려고 일단 다 수확함. 잘 안자라더라고... 흙을 뒤집어보니 내가 상토를 너무 단단히 다졌는지 뿌리가 제대로 안자랐더라고.
딜은 피클 만들때 쓰려고 길렀는데 너무 잘자라서 수확함. 일단 딜버터 만들거임
아래 사진 루꼴라는 세번째 수확이고 샌드위치 자주 해먹으니 너무 금방 먹어버려서 다이소 화분 더 사다가 더 많이 파종해서 여름 내내 먹을 예정. 보드랍고 연하고 매콤하니 진짜 맛있었음.
와... 저도 이런 미래를 그리고 있어요 루꼴라랑 바질 어제 발아하고 딜도 심고싶어서 찾던중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