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배풍등 꽃 폈길래 자랑 이거 살 때 화원 사장님이 꽃은 찰나이니 그때만 즐기면 되는 거라고 인생도 마찬가지로 지금을 즐길 줄 알아야 행복한 거랬는데 뭔가 계속 곱씹게 돼. 작약도 예쁘게 피는 중이라 같이 자랑ㅎㅎ
저도 그래서 젊었을 적 남자 많이 만나고 다녔죠 지금은 클럽에서 못 노는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