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베 다녀옴. 남사에 있는 에르베, 예삐, 한플라워 3군데 다녀봤는데, 에르베가 나는 젤 괜찬은거 같음..
남사 갈까? 글적으려고 하다가 컴터 켜놓고 나감. 집에서 26키로정도.. 대충 40분
엄마가 매달아서 키울 식물을 보신다길레, 흙없고 뿌리기만 하는 이오난사 추천 했는데, 맘에 안드시는듯. 이거저거 보셔도 맘에 안드시는거 같았습니다..
쭉 둘러보다가, 여러 식물이 마음에 들었지만, 놓을 자리 없어 아쉽게도 지나쳤는데, 칼라 디움 미스머펫은 지나치질 못해서 사왔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6.5천원
자촉 하나 나와있어서 나눠 심었습니다.. 아오.. 예쁘다
그렇게 막 화려하진 않지만 비비드한 컬러가 이목을 집중시키네요. 이쁘게 기르시길^^
하지만 이넘은... 폭풍성장하면..... 곧 속았다는 것을...알게 될 것이닥...ㅋㅋㅋㅋ 칼리디움도 빠지면.....모으게 되더란.... 잎장이 진짜...어우 이뿨..
와 너무 이쁘네.. 남사 가고싶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