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5살인가 6~7살에 복숭아 씨앗을 심었는데
2~3달인가 매일 물주고 열심히 키웠는데
복숭아 열심히 키워서 할머니집에 묘목 보내서 먹고싶었는데
배추라고 엄마가 속이고
풀을 맥였는데 그 당시엔 이게 맞나? 싶으면서
열심히 키운거라 좋아했는데
며칠있다가 생각해보니 말도 안돼는 소리라 따졌던 기억이 있음
그 이후로 뭘 키운적이 없음 다시 생각해도 애정을 가지고 키웠는데
화나네
유치원생 5살인가 6~7살에 복숭아 씨앗을 심었는데
2~3달인가 매일 물주고 열심히 키웠는데
복숭아 열심히 키워서 할머니집에 묘목 보내서 먹고싶었는데
배추라고 엄마가 속이고
풀을 맥였는데 그 당시엔 이게 맞나? 싶으면서
열심히 키운거라 좋아했는데
며칠있다가 생각해보니 말도 안돼는 소리라 따졌던 기억이 있음
그 이후로 뭘 키운적이 없음 다시 생각해도 애정을 가지고 키웠는데
화나네
이해를 잘 못했음...복숭아에서 어떻게 배추로 넘어간 거야....
복숭아 씨앗을 심어 열심히 2~3달 간 키운 후 할머니 집으로 보냈는데, 엄마가 그거 복숭아 아니라 배추였더라~ 할머니가 키워서 보내주셨어~ 하며 배추 먹였다는거 아냐...?
아니면 글쓴이가 흥미 잃어 잊었을 때 배추 요리 가져와서 네가 키우던 거 복숭아 아니라 배추였다며 수확했다고 먹었다던가...
긍까 복숭아가 나무가 되기전 이파리들만 있을때 그게 배추라고 속이시고 먹이셨다는건가?
매일 물주면 과습와서 죽었겠네 그래서 엄마가 그거 사실 배추였더라 하시면서 레알 배추를 주신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