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5살인가 6~7살에 복숭아 씨앗을 심었는데

2~3달인가 매일 물주고 열심히 키웠는데

복숭아 열심히 키워서 할머니집에 묘목 보내서 먹고싶었는데


배추라고 엄마가 속이고

풀을 맥였는데 그 당시엔 이게 맞나? 싶으면서

열심히 키운거라 좋아했는데


며칠있다가 생각해보니 말도 안돼는 소리라 따졌던 기억이 있음

그 이후로 뭘 키운적이 없음 다시 생각해도 애정을 가지고 키웠는데

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