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비싼게 아니라 플라스틱이 싼거임
글쎄요
감성비
찾아보니까 독일이나 이탈리아 토분이 옹기마냥 공기랑 수분을 잘 들이고 내보낸다고 하네요 다이소제는 아니고 역시 대단한 기술은 아닌 것 같지만요
아니 유가도 러우전쟁전이랑 비슷한데 뭐 땜시 냐구요.. 국내 수요량이 적어서 비싼건지도.. / 토분이 옹기보다 더 공기랑 수분통과가 안되남요? 옹기가 그렇게 통기성이 좋은 거임?
그게 그거 아닐까요 예전에 옹기제작 영상 봤더니 짚같은 유기물이랑 여러가지 바르긴 하더라고요 토분은 음식넣을것도 아니라서 그냥 대충 가마에 구운것 같이 생겼지만
토분 2천원선 데로마 이런 건 쌈. 감성 토분 이런게 비싼 거 아님? 디자인 작품값 이라 봄
수제 토분은 솔직히 갬성값이라 개인적으론 가격 값 못한다고 생각함
데로마 만원도안하던데... 비싼것도 있나요??
흙이 비싼게 아니라 플라스틱이 싼거임
글쎄요
감성비
찾아보니까 독일이나 이탈리아 토분이 옹기마냥 공기랑 수분을 잘 들이고 내보낸다고 하네요 다이소제는 아니고 역시 대단한 기술은 아닌 것 같지만요
아니 유가도 러우전쟁전이랑 비슷한데 뭐 땜시 냐구요.. 국내 수요량이 적어서 비싼건지도.. / 토분이 옹기보다 더 공기랑 수분통과가 안되남요? 옹기가 그렇게 통기성이 좋은 거임?
그게 그거 아닐까요 예전에 옹기제작 영상 봤더니 짚같은 유기물이랑 여러가지 바르긴 하더라고요 토분은 음식넣을것도 아니라서 그냥 대충 가마에 구운것 같이 생겼지만
토분 2천원선 데로마 이런 건 쌈. 감성 토분 이런게 비싼 거 아님? 디자인 작품값 이라 봄
수제 토분은 솔직히 갬성값이라 개인적으론 가격 값 못한다고 생각함
데로마 만원도안하던데... 비싼것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