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대충 찍었어요.
오랜만에 이런곳 왔는데 식물들이 많은곳 오니 넘 좋다.
막 습하지도 않고 오기 딱 좋은 날씨 였네요.
나름대로 엄청난 식쇼했음 관심없겠지만 나중에 올릴께..
2미터 정도 되는 나무 들고가는 나의 기분좋은 뒷모습
사진은 대충 찍었어요.
오랜만에 이런곳 왔는데 식물들이 많은곳 오니 넘 좋다.
막 습하지도 않고 오기 딱 좋은 날씨 였네요.
나름대로 엄청난 식쇼했음 관심없겠지만 나중에 올릴께..
2미터 정도 되는 나무 들고가는 나의 기분좋은 뒷모습
현장감 미쳤다 혹시 12짤 바나나 가격이..?
작은거 16000원이였던것 같습니다
감삼당
고사리 개많다.. 지방러 울거에요
대리만족하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