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미술 실습 때문에 간 곳에서 쓰고 남은 유채나물을 허락받고 가져와 물에 담가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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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뿌리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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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래 모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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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며칠 전 모습. 옆에 꽂아둔 건 길에서 주운 노랑선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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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바귀가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분리시킴ㅋㅋ 이번에는 꽃이 피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