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작은 나무를 샀는데 한 가지가 가로로 자랐길래
자르고 삽목이 잘된다는 네이버 글들을보고 무작정 물에 담궈보기로 했어요.
시기는 5월말이여서 따뜻했구요..
물은 매일매일 갈아주었지만... 뿌리는 나올 기미가 보이지않고 절단면에 물곰팡이 같은게 끼고 무르는거 같아보였어요. 약 3주시도한거같아요.
흙에 그래서 냅다 꽂아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을 매일 주었어요..
가지는 그대로 마르면서 실패...
혹시 여기서 잘못된게 있나요?
올해도 옆으로 자라는것들 잘라서 해보고싶은데
특히, 갈색줄기/ 녹색줄기로하냐 (블로그마다 말이다름)
그게 고민입니다..
장단점이 있는데..갈색 줄기는 잘 안 무르는데 뿌리가 빨리 안 나고..녹색줄기는 그 반대징..삽목은 온도가 높으면 잘 안되는거 같아..20도 안넘는게 확률이 높고..물에 꽂을때 줄기는 빛을 안보는게 좋고 온도 습도가 일정한게 좋음.흙에 냅다 꽂을거면 무비 흙에 해야하는디ㅡ.,ㅡ..질석이나 녹소토 같은 입자가 있는 식재에 믈을 흠뻑 먹여서..삽수 꽂고 비닐 덮어서 온습도 유지해주며..통풍도 한 번씩 해주고...하는게 홧률이 좋음. 이 정도면 걍 구매가 편하겠지?! ㅎㅎ - dc App
유툽에 대량 십목히는 거 보니까ㅡ.ㅡ.. 알콜에 삽수도 살균하고..발근제도 발라서 하드라고. 우린 삽수를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는 정도로 하고..줄기끝을 사선으로 예리한 칼로 잘라..물관이 잘 열려있게..해보자공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