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작은 나무를 샀는데  한 가지가 가로로 자랐길래

자르고 삽목이 잘된다는 네이버 글들을보고 무작정 물에 담궈보기로 했어요.

시기는 5월말이여서 따뜻했구요..


물은 매일매일 갈아주었지만... 뿌리는 나올 기미가 보이지않고 절단면에 물곰팡이 같은게 끼고 무르는거 같아보였어요. 약 3주시도한거같아요.


흙에 그래서 냅다 꽂아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을 매일 주었어요..

가지는 그대로 마르면서 실패...



혹시 여기서 잘못된게 있나요?


올해도 옆으로 자라는것들 잘라서 해보고싶은데


특히, 갈색줄기/ 녹색줄기로하냐 (블로그마다 말이다름)

그게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