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로즈마리가 한 트럭 갖고 싶어 로즈마리 복사에 몸부림 쳤었더랬다.


그래서 갖은 방법을 써봤는데 다 실패...
물꽂이 - 뿌리는 났는데 주금.
삽목 -걍 주금
도저히 안되겠어서 잔머리를 좀 써보기로 했어. 취목볼을 다는 거야.
반신반의 했는데 이게 되네? 이게 되더라고!!
한달전에 매달아 놓고 오늘 열어봤더니 그동안 취목볼 관리는 잘 못했지만 그래도 쪼그맣게 뿌리가 돋았다!!
결과 사진 나갑니다.
잘 모르겠다고? 오바 아니냐고? 착한사람들의 눈에만 보이는 것이야~
는 뻥이고....
요렇게 남.
절반의 성공이라고 한 건 아직 가지를 잘라서 심기전이라 죽을지 살지 몰라서 그렇고...일단 산 가지를 흙에 묻으면 뿌리가 쑥쑥 나는 애라는 건 확실해 진 것 같아.
진심 로즈마리 복사를 꿈꾸며 이번에야 말로 완전한 성공이길 바라는 중이야.
이제 끝.
다들 오늘 하루 잘보내~
(마지막으로 쓰다 날려먹어서 두번째 쓰는 글이란 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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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성공하면 열심히 복사해 보려고
환상박피하고 루톤 바르면 발근율 좋아짐
루톤쓰면 못 먹는다는 말이 있어서 쓰기가 좀...써도 되겠지?? 그럼 다음 취목볼은 그렇게 해보려고.
축하해~ 와중에 본체가 꽤 큰거같아서 부럽다
감사~ 이제 3년차 로즈마리야. 확실히 옥상에 직광으로 키우니까 엄청 튼튼해. 돌연사 안하게 이파리 정리 해줘야 하는데...쉽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