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전, 택배로 받고 10센티 다이소 토분에 분갈이한 모습. 이거보다 풍성하긴 했는데 무늬 없는 것들이 절반 넘게 섞여있어서 다 뽑았더니 꼬라지가 이래졌...
오늘 모습. 예저녘에 가분수가 되어버렸고, 흘러내리는 중... 뿌리도 다 기어나옴. 물주기 귀찮아서 받침에 물 채워놔도 하루를 못감. 분갈이 해줘야할듯.
이파리 왕커... 해지면 이파리를 다다다 접는게 꽤나 재밌음. 조도계로 써도 될듯한 기민함.
약 한달 전, 택배로 받고 10센티 다이소 토분에 분갈이한 모습. 이거보다 풍성하긴 했는데 무늬 없는 것들이 절반 넘게 섞여있어서 다 뽑았더니 꼬라지가 이래졌...
오늘 모습. 예저녘에 가분수가 되어버렸고, 흘러내리는 중... 뿌리도 다 기어나옴. 물주기 귀찮아서 받침에 물 채워놔도 하루를 못감. 분갈이 해줘야할듯.
이파리 왕커... 해지면 이파리를 다다다 접는게 꽤나 재밌음. 조도계로 써도 될듯한 기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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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산반무늬있는 개체가 있어서 그것도 사고싶음. 근데 좀 비싸드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