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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해가 잘드는 스튜디오에서 살던 아이들입니다

일주일에 물 500미리정도 주면서 파릇파릇 잘 살고있었거든요

강릉으로 이사하고 나서 하루만에 상태가 안좋아지더니 한달만에 이지경까지 왔습니다

저옆에있는 작은 나무도 죽어가고 있구요..

물은 기존에 주던만큼 주었으나 이사 직후 새공기 새밥 무라고 호스로 왕창 쏟아준적이 한번 있었어요

왜... 왜죽어가는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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