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량 부족인가 싶어서 식물등을 아래로 내렸는데도, 이파리 몇 번 떼먹지도 못하고 쑥쑥 올라오네.
밀집? 영양과잉? 식물등과의 거리로 인한 고온? 수경재배기를 은박지로 둘러싼 탓에 부족한 통풍? 뭐가 문제지..
매번 새로 파종하고 이식하는 거 은근 귀찮은디.
광량 부족인가 싶어서 식물등을 아래로 내렸는데도, 이파리 몇 번 떼먹지도 못하고 쑥쑥 올라오네.
밀집? 영양과잉? 식물등과의 거리로 인한 고온? 수경재배기를 은박지로 둘러싼 탓에 부족한 통풍? 뭐가 문제지..
매번 새로 파종하고 이식하는 거 은근 귀찮은디.
서로 경쟁 덜하게 충분한 간격 두고 심기, 질소 비료 덜주기, 광량 늘리기, 물 적게 주기, 통풍?
ㄹㅇ 간격이 좁으니 서로 잎이 잎을 가려서 생장을 방해함. 포트 밀집부터 해결해야겠음.
질소과다?
준 아쿠아포닉스로 쓰는 수경재배기라, 생이새우나 물달팽이가 배출하는 질산염 양이 만만치 않을 거 같음. 질소과다 상태일 수도 있음.
간격 늘리고 등을 더 바짝 갖다대셈 저게 그렇게 약한 거였나?
잎 색 올라오는 거 보면 광량이 적은건 아닌데 (적으면 붉은색 안올라옴) 액비 몇배로 줌? 일단 재배기 쪽 온도 높으면 액비 희석비 늘려보셈.
조명에서 20~30cm 떨어졌을 때, 약 5,000~6,000lx 나오는데, 광량이 아주 부족한 건 아닌 거 같음.
아쿠아포닉스로 굴리는 수경재배기라서 수중생물들이 배출하는 영양을 감안해서 양액을 정량의 반으로 쓰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양을 더 줄여봐야겠음.
아쿠아포닉스면 일단 양액 중지하고 상태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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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먹어야겠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