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석 중에 적옥토가 보수력이 굉장히 좋은 편이라 상토랑 생으로 섞으면 안 마름. 산야초 베이스로 배합할 때, 상토 섞기 싫으면 대신 넣을 만한 게 적옥토임.
식갤러 1(210.220)2025-05-09 07:43
답글
와 진짜 안말라서 내가 다 아파...ㅠ
근데 과습에 약할때 적옥토 100도 쓰긴 하잖아 차라리 그랬어야 했나 ㅠ
익명(58.120)2025-05-09 07:45
답글
@글쓴 식갤러(58.120)
적옥토가 때알구조라 배수력이 좋긴 한데, 그게 흙 안에 미세한 공기층이 생긴다는 말이지 흙 자체가 빨리 마른다는 뜻은 아님. 그래서 적옥토가 배수력도 좋고 보수력도 좋다는 모순적인 평가를 받는 것. 로즈마리면 적옥토 100보다는 상토에 산야초든 펄라이트든 빨리 마르는 종류를 더 섞는 게 좋을 거야. 굳이 적옥토를 넣고 싶으면 상토를 줄이고 그 자리에 넣고. 어쨌든 잘 마르는 종류는 필수적으로 첨가하고.
난석 중에 적옥토가 보수력이 굉장히 좋은 편이라 상토랑 생으로 섞으면 안 마름. 산야초 베이스로 배합할 때, 상토 섞기 싫으면 대신 넣을 만한 게 적옥토임.
와 진짜 안말라서 내가 다 아파...ㅠ 근데 과습에 약할때 적옥토 100도 쓰긴 하잖아 차라리 그랬어야 했나 ㅠ
@글쓴 식갤러(58.120) 적옥토가 때알구조라 배수력이 좋긴 한데, 그게 흙 안에 미세한 공기층이 생긴다는 말이지 흙 자체가 빨리 마른다는 뜻은 아님. 그래서 적옥토가 배수력도 좋고 보수력도 좋다는 모순적인 평가를 받는 것. 로즈마리면 적옥토 100보다는 상토에 산야초든 펄라이트든 빨리 마르는 종류를 더 섞는 게 좋을 거야. 굳이 적옥토를 넣고 싶으면 상토를 줄이고 그 자리에 넣고. 어쨌든 잘 마르는 종류는 필수적으로 첨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