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꽃시장 가는 김에 진짜 제대로 키우고싶어서 행잉로프,화분렉
같은 소품들은 미리 구비 해뒀습니다. 저의 지티피한테 물어봤더니
1. 강아지 키움 2. 햇빛 바로 옆자리
조건을 뒀더니 ‘ 아레카야자‘ ’라벤더‘ ’호야‘ ‘칼랑코’ 를 추천해
주더군요. 키우는 방법이나 물주기 분갈이등 맞는 흙, 비료 주기도
다 서치해 두긴했습니다만 저 같은 식린이가 키울수 있을까요..?
열정과 애정은 가득하나, 만약 제가 고른 식물둥이들이 식린이가
키우기에는 까다로워서 제가 작은 소중한 생명을 잃어버릴까봐
걱정이네요....
바질 다른 풀 대비 쉽고, 개가 먹어도 되고, 빨리 크고, 사람이 먹어도 되고, 향도 남 발아도 쉽고 씨앗 구하기도 쉬움
오 먹는 바질 말씀하시는걸까요? 바질 진짜로 좋아하는데ㅎ.. 감사합니다!
먹는 그 바질 맞아 흔히 먹는 거는 스위트 바질(커먼 바질이라고도 함)이니까 그걸로 씨 사서 발아시키면 됨
개인적으로 식물 첫 입문은 핀터레스트에서 plant interior ideas 쳐서 맘에 드는 식물 발견한 다음 본인 조건과 맞는지 확인하고 키우시는 걸 추천 남들 다 키우는 거 말고 내 맘에 쏙 드는 걸로..
지티피한테 물어보고 물어보다가 꽃말부터 시작해서 마음에드는 조건으로 고른 아이들이긴해요 ㅎㅎ...
님이 글에 언급한 식물들은 어렵지 않은편인데 필요한 환경이 어떤지는 개별적으로 잘 찾아보는게 좋고요. 챗gpt 틀릴때도 많으니까.. 특히 동물 키우는 분들은 동물에 해 없는 식물인지 알아보시기바람
앗 당연히 첫번째 조건이 강아지에게 해가 없는 조건하에 서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