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배로 받았는데 다 찌그러져있던건 아쉽다만 신엽을 내고 있어서 괜춘..농촌 출신 아버지가 보고는 토란아니냐며화분에 토란키우는 한심한 놈이 돼버렸으나내 가슴을 울리는건 순둥순둥한 콜로카시아 ㅡㅠ
토란 ㅠㅠㅠ
토란 맞잖음.... 관상용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