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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 보라싸리!!!

너무 귀엽고 예뻐... 붓터치 같은 더 이파리...

양재 갔다가 못 구해서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분갈이

꽃 피는 3~4월이 지나면 오프에서는 찾기 힘들어진대ㅜ

이파리가 이렇게 이쁜데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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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정면에 보이는 우리 아이들

슬릿분에 심어놓은 건

좌 꽈리고추 넷, 우 청양고추 넷

다이소에서 산 씨앗들 뭣도 모르고 죄다 화분에 심었는데

전부 개화하는 바람에... 3분의 1은 지인 줬는데도 많아서

저건 내일 엄마 집으로 갈 예정...

작년에 다이소에서 산 바질 씨앗도 너무 잘 자라서 무서웠는데

나중에는 한련화 씨앗 사와서 리스 만들기 도전하고 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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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제 온 디시디아 화이트

행잉 예쁘다는 말에 용기내서 데려왔는데

아직 애기라 너무 하찮아 ㅠㅠㅠㅠ 귀여워

점점 아래로 늘어지겠지 이 모습을 많이 즐겨둬야 겠어


충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