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수는 뿌리가 이만큼 자람.
물꽂이 한지는 3달쯤 됐고, 뿌리가 나온지는 한달이 조금 넘었음.
연필선인장은 뿌리가 엄청나게 많이 자랐음.
통 위쪽에 보면 뿌리가 길어져서 벌써 반 바퀴쯤 돌았음.
얘는 죽은뿌리가 많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물이 금방금방 누래지더라. 방금 물 갈아주면서 조금 떼어내긴 했는데 새 뿌리 망가뜨릴까봐 완전히는 못 제거함.
같이 있는 금전수는 금전수 화분에 물주려고 툭 건들었더니 그냥 떨어지길래 담가둬봤음. 원래부터 반쯤 부러져 있었던듯.
보름전쯤에 쓴 글에 비해 많이 자란게 보임.
제라늄은 꽃이 희끗하게 망가지길래 총채인가 식겁하고 샅샅이 뒤졌는데, 생각해보니 며칠전에 주변 식물에 깍지벌레 때문에 약을 뿌렸음.
새로 피는 꽃은 거의 멀쩡한거 보면 그냥 약해였던듯.
벌레도 안 보임.
얘는... 뭘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새잎은 안 나고 뿌리만 계속 길어짐 ㅋㅋ
적당히 식재해주면 좋을 것 같네... 수경으로도 일케 잘 케어되는 거 보면... 참 수경은 신의 한수여...진짜... 몬스는 분갈이 한번 해주면서 수형을 잡아주거나 적당히 컷 해주고 순화시키면서 수형 새로 잡아 줘도 좋을 것 같어...
금전수도 저게 되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