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5년전 먹거나 요리했던 피망은 좀더 쓴맛 매운맛 향이 

강했던거 같은데 


최근에 요리할때 써보니까 쓴맛도 적고 매운맛이나 향도 엄청 약했는데 이게 기분탓인지 주로 판매하는 종자가 바뀐건지 헷갈리네요


아니면 단순히 제가 사온게 덜 자란걸 판매한건지?


자주 쓸일이 없어서 구분하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