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작아 1미리도 안 될 것 같아
흰색 혹은 회색 사이의 솜털같고 너무 작아서 반투명해 보이기도 함.
식물에는 없고 흙 위를 미친듯이 빨빨 기어다녀
물 준 날 한마리씩 보임
선인장류 다육이고
물도 잘 안 주고 실내 베란다에서 식물광이나 쏘이면서 곱게 키웠는데 왠 벌레...ㅠㅜ
내가 처음에 잘 몰라서 화원에서 사온 흙 그대로 분갈이 했는데 거기서부터 데리고 온건가ㅠㅜ
이게 응애인가 뭔가 그거야? 농약 줘야 하나?ㅠㅜ
아주아주 작아 1미리도 안 될 것 같아
흰색 혹은 회색 사이의 솜털같고 너무 작아서 반투명해 보이기도 함.
식물에는 없고 흙 위를 미친듯이 빨빨 기어다녀
물 준 날 한마리씩 보임
선인장류 다육이고
물도 잘 안 주고 실내 베란다에서 식물광이나 쏘이면서 곱게 키웠는데 왠 벌레...ㅠㅜ
내가 처음에 잘 몰라서 화원에서 사온 흙 그대로 분갈이 했는데 거기서부터 데리고 온건가ㅠㅜ
이게 응애인가 뭔가 그거야? 농약 줘야 하나?ㅠㅜ
깍지벌레일수도... 너무 물 안주고 건조하면 생기는 벌레에염
헐..ㅠㅜ선인장은 물 자주 주지 말라길래 물 진짜 잘 안 주고 키우긴 했어요ㅠㅜ번지는 건 아닌지, 식물 죽는거 아닌지, 회생 가능한건지 너무 걱정되네요 공부해봐야겠어요..ㅠ
사진 보여주면 더 정확히 알수있을듯해욤 벌레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여
가끔 한 마리씩 보이고 쬐끄만게 미친듯이 빨라서 사진 찍기 힘들 것 같지만 온종일 지켜보면서 동영상 한번 찍어볼게요!ㅠㅜ
@글쓴 식갤러(61.73) 미친듯이 빠르면 톡톡이일수도있는데 톡톡이는 익충이이여요
영상 찍었어요! 지금 새글로 올릴게요
깍지나 응애는 개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