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분촉 하나를 판매 한 개체. 우람한 꿀샘이 예쁜 애
가장 처음 들였던 애. 적응도 빨랐고 자라기도 빨리 자란 놈. 꽃대 자르고 분열하면서 화분 꽉꽉 채우는 중
같은 종, 다른 품종? 위에서부터 레드 자이언트, 자퍼겍(?), 엘레강스. 위에 두놈이 가장 아래 놈 크기외 같아졌을 때 같이 두고 보면 좋을 거 같음
비료 사용 미스로 본촉이 죽고 새끼촉만 산 개체. 성장이 느린 종인데 지금보다 두배정도 사이즈였던 본촉 죽인게 두고두고 아쉽다
위 종과 근연종. 자생지에서는 비슷한 사이즈로 크는 거 같은데 재배상에서는 얘가 좀 많이 작게 크는듯
갈고리 모양 꿀샘이 특징인 애
같은 종, 다른 산지 개체. 같은 종인데 산지 차, 품종따라 차이가 꽤 크게 남. 1번은 성묘 사이즈를 모르지만 2번은 저 사이즈보다 커져야 꽃대를 올리는데 3번은 이 사이즈가 개화가 가능한 최대 사이즈임.
위와 근연종인 애. 얘도 다른 품종이 있는데 사진 안 찍음. 걔는 아직 못 생겼어
유명한 교배종
너무 강광에 구워서 꿀샘 제외하면 특징이 모호해진 교배종
투구같은 꿀샘
고추
얘네들은 고광 필요한거에요??
파리지옥이나 사라세니아 급은 아니지만 나름 고광을 좋아하는 애들이라 생각해오
헬리암포라 위에 저 구슬 같은것들이 너무 예뻐..
꿀샘이 매력포인트
투구같은 꿀샘이면 혈통에 타테이 같은 품종 섞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