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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랜 묘목사려고했는데 보니까 큰게있어서 큰거샀는데 생각보다 좀 웃자란거같은? 느낌이네요.. ㅎ 살짝 후회됨 걍 작은 묘목샬걸 그랬나싶기두하구 ㅋㅋㅋㅋ

보다보니 궁금한게있는데

첫번째 사진처럼 한두개정도 빵꾸? 가있는 놈들이 있는데 혹시 벌레의 흔적인건지 궁금하네요 ㅜㅜ

또 두번째 사진처럼 길게 웃자라서 끝에는 꽃이피려고 하는놈도 있는데, 오늘이나 내일중까지 분갈이할 예정이긴한데 꽃대는 최대한 빨리잘라줘야한다고 들은거같아서요. 두번째 사진중에서 어딜 잘라주는게 맞을까요? 

두번째 사진에 표시해둔 곳 자르면 될까요? 마침 자른김에 수경재배해서 뿌리나게해서 또 심어볼까 싶은데, 꽃이 이미 나버려서 무리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