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묘목사려고했는데 보니까 큰게있어서 큰거샀는데 생각보다 좀 웃자란거같은? 느낌이네요.. ㅎ 살짝 후회됨 걍 작은 묘목샬걸 그랬나싶기두하구 ㅋㅋㅋㅋ
보다보니 궁금한게있는데
첫번째 사진처럼 한두개정도 빵꾸? 가있는 놈들이 있는데 혹시 벌레의 흔적인건지 궁금하네요 ㅜㅜ
또 두번째 사진처럼 길게 웃자라서 끝에는 꽃이피려고 하는놈도 있는데, 오늘이나 내일중까지 분갈이할 예정이긴한데 꽃대는 최대한 빨리잘라줘야한다고 들은거같아서요. 두번째 사진중에서 어딜 잘라주는게 맞을까요?
두번째 사진에 표시해둔 곳 자르면 될까요? 마침 자른김에 수경재배해서 뿌리나게해서 또 심어볼까 싶은데, 꽃이 이미 나버려서 무리일까요.. ㅎㅎ
웃자란게 아니라 바질이 원래 그렇게 자람
아 그래요? 지금 집에 키우는애들은 키가 엄청작거든요 2월부터 키웠는데도 그래요ㅎㅎ
바질 빛 보는 시간 짧아지면 꽃 피우는데, 꽃대 올린 거 보면 빛 못 봐서 웃자라다가 꽃대 올린 거 맞는듯
헉 글쿤요ㅜㅜ 어차피 분갈이하긴할건데 오늘 물줘놓고 꽃대 자른다음 분갈이하는것처럼 동시에 해도 스트레스 안받으려나요? 찾아보니 최대한 빨리 자르는게 좋긴한거같은데 ㅜ 햇빛못보면 꽃올리는건 몰랐던사실...!!
그냥 꽃대 자르고 분갈이도 해 꽃대까지 올릴 정도면 이미 환경 마음에 안 들어서 오락가락하는 상태라 저질러보는 게 맞다고 본다
감사합니다 바로 잘라부렀어요ㅎㅎ 저 꽃대녀석은 좀작은화분에 키워봐여겠네요 수명이 길진 않을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