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ㅣ숙사에서 키우는 아이들 입니다
1.딸기
2.은방울꽃
3.모릅니다.
4.꽃말이 가정의 평화
5.모릅니다
1.딸기 제일 큰 잎을 떼줘야 할까요?
2.4~5월이 은방울 꽃이 피우는 시기라는데 이대로 물만 잘 주면 다시 은방울 꽃이 나오나요?
3.중간중간 시든흔적이 있는데 떼줘야 할까요? 그리고 잎 하나가 끝부분이 시들었는데 물 부족일까요? 아님 과다일까요?
4.3뿌리가 있는데 햇빛을 제일 많이 받은 뿌리가 시들었습니다. 떼줘야할까요? 아님 돌아가며 햇빛을 받게 해야할까요
5.아예 죽은걸까요? 소생 가능성은 없을까요?
최대한 이쁘게 키우고 싶습니다. 살릴 방법이 있음 댓글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은 주에 한번 흠뻑 줬으며 화요일에 주었습니다.
1.잎이 있어야 광합성을 하고 양분을 만듭니다. 2.은방울 꽃은 구근식물이라.. 흙속에서 새 구근이 번식되어 내년에 필텐데..한국 날씨와 실내 기숙사의 빛으론 쉽지않은게 현실입니다. 3.시든 꽃은 떼어주는게 좋구요.잎이 시드는곤 지금 상황에선 노화와 양분 부족일 확률이 높아요.꽃을 피우는건 엄마가 아기를 키우듯 에너지를 많이 쓰는거니까요.자연스럽게 시들게 두시면 됩니다.꽃이 다 시들고 나면 잘라주시고 .차후에 새잎이 날꺼예요. 4.사진상으로 판단이 안됩니다. 빛은 골고루 돌려받는게 식물에 유리합니다. 5. 실내에서 좀 힘들더라구요.빛이 많이 필요합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5번 식물은 수업갈때 햇빛아래 두어야 할거같습니다. 양분 부족이라면 어떤걸 줘야 할까요?
본격적으로 오래 키울 예정이라면... 비닐 벗겨주시구요..(통풍이 좋아야 곰팡이도 안 생기고 흙도 잘 마릅니다) 위에 겉흙이 살짝 밝은 갈색이 되면..물 주면 됩니다. 저 정도 화분이면 종이컵 한 잔 정도 주면 되겠네요.아래로 흐르는 물은 고이게 두지말고 버리셔요.다이소에 식물 영양제 개화용.성장용..이런거 액체로 된 비료도 팔아요.알갱이 비료는 화분 안에 10알쯤 올려놔도 되고요. 액체비료는 물 줄때 톡톡톡 몇방울 떨어뜨려서 주면 됩니다.남은건 다음 물 줄때 쓰면 되고요. 화분에 꽂아두는건 좋은 방법은 아니예요 . 홍보가 이상하게 됐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