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식물 갤러리는 봄 식물 키우는 분들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함 결말은 안좋았지만 식물 키우던 시절 초록이들이 나에게 보여준 기적들은 평생 기억날거 같음 식물 잘키워서 부럽다 - dc official App
다 그래... 키우다 죽여보고... 죽여보고... 그럼서... 안죽이려 노력하고... 애써보면서.. 이제 겨우 안죽이는 기간을 늘려... 가는 중인 분들도 많어... 식갤 자주 들여다봤음... 빛 바람 물... 얼추 대충.. 챙겨주면서.. 다시 가보자고...
잘 안되더라고.. 미련 많은 성격이라 그런지 뭐든 하나 들이면 어떻게 해서든 살려야되는 느낌.. 식물을 여러개 키워도 그 중에 하나 죽는거 보는거도 힘들어. 서울시 식물병원도 가보고 했지만 즐거움보다 고통이 큰거같아 - dc App
끄덕끄덕....집착이 생기고...자꾸 그러면... 어쩌면 갤러가 현명한 생각이고 접근일지도... 토닥토닥...
너도 할수있어
안죽는걸 키워봐 - dc App
ㅎㅎ 나도 고양이 안키우는데 고양이 동영상 엄청보고 힐링함………
잘 크는 애들 위주로 조금씩 키워봐요. 저도 식물 킬런데 조금씩 키우기 쉬운걸로 들이면서 늘려가는중. 학교 끝나고 베란다에 죽치고 앉아서 보기만 해도 너무 사랑스러움.
죽으라 해도 안 죽는 아가베 허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