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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 정리한 것 같지만... 사실... 

안 보이는 뒤쪽에는 아직 분갈이도 못한 것들을 쌓아놓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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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앞쪽 전시용 공간은 나름 정리라는 걸 했었는데....

벌써 한차례 꽃잔치가 지나가고.... 

메인으로 자리잡고 있던 꽃들이 져버려서 자리변경을 해줘야할 듯... 

근데... 뭐 자리변경이라는 게 어차피 월 1회는 일어나는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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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꽃들 세우는 위치는 조팝과 장미조팝 다 물러나고 

애기말발도리가 현재는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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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샤스타데이지의 차례가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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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진한 향기를 내뿜던 라일락은 드디어 비맞고 모두 떨어졌다. 

가지치기 하고 뒤로 물러 세우고... 

그럼 비어버린 보라색 자리엔 꿀풀을 들여놓을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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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향장미는 시들해지고 있지만 아직 견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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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같은 잎으로 콜레우스와 휴케라들이 붉은 계열을 지켜주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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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빌레아, 이번엔 본체가 아닌 삽목한 화분에서 또 꽃피우다... 

장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