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알보 삽수 나누기 했는데… 

상토가 유기물 짱짱이었나… 

물을 더 말렸어야 했나 

뿌리가 다 녹았어… 

그래서 일단 다 물꽂이로 다시 바꿔놨는데… 
(뿌리가 하나도 없음 ㅠㅠㅠ) 

뭐 그래도 몬스테라니까 어케 살아주지 않을까 희망을 갖고 있는데.. 

1. 물꽂이 
2. 세라미스만
3. 그 이끼같은 거 

뭐가 제일 나을 거 같아?? 

뿌리 떨어진 자리도 무르고 있어서.. 2나 3이 나을까 하는 마음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