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알보 삽수 나누기 했는데…
상토가 유기물 짱짱이었나…
물을 더 말렸어야 했나
뿌리가 다 녹았어…
그래서 일단 다 물꽂이로 다시 바꿔놨는데…
(뿌리가 하나도 없음 ㅠㅠㅠ)
뭐 그래도 몬스테라니까 어케 살아주지 않을까 희망을 갖고 있는데..
1. 물꽂이
2. 세라미스만
3. 그 이끼같은 거
뭐가 제일 나을 거 같아??
뿌리 떨어진 자리도 무르고 있어서.. 2나 3이 나을까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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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국룰 아님? 몬스는
고마우 - dc App
사진을 올려봐봐.....한번.... 잎이 있다면....수경이 젤 좋을거야... 잎 없는 줄기만 있다면 수태.. 보통.. 알보 녹는 글 보면.. 과습 조심한다고 물 말리다 뿌리 다 녹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아니면 식재시 흙을 눌러 심은 경우거나....
그렇구나. 시커멓게 녹아버렸엉… 뿌리가 다시 나 주기를 ㅠㅠ - dc App
물꽂이로 뿌리받기, 에라 모르겠다 상토에 심기. 나는 물꽂이로 뿌리 받아서 상토에 심었는데 잎이 맛이 가길래 엎어 봤더니 뿌리가 다 녹아 없어진거임.. 그래서 상토에 심었는데 눈자리에서 새순 올라오더라고.. 뿌리는 안보이지만 잘 나고 있으리라 믿고 있음..
고마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