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막 끝나갈 쯤에 샀던 알보 삽수가 너무 아른거림ㅠㅠ 마디 자체에 무늬가 진짜 쩔었었는데, 그 당시엔 입문시기라 죽여먹은 ㅠㅠ 요새 알보들은 그 시절 알보만큼의 아우라 있는 애들이 잘 안보여
예전엔 크고 알흠다운 개체를 들여와 컷하고 팔아서 그런거고.. 요즘 넘들은 그 개체들을 자르고 자르고 잘라서... 큰 넘으로 자라지 못한채로 많이 팔고사고 해서 그래보이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