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기린초임.
알로에 마쿨라타(사포나리아). 아마 원종은 아니고 하이브리드라고 생각됨
오랜 분갈이 몸살을 겪는 아악무(은행목)
알로에 브레비폴리아 백금. 얘도 꽃피려고 함.
희용산이라고도 한다고 함
알로에 노빌리스. 일명 불야성
이제서야 초록색으로 돌아오기 시작하는 알로에 유벤나(비취전)
가스테알로에 종류
잘 안 보이지만 꽃대까지 올리고 있는 알로에 브레비폴리아 데프레사. 데프레사는 원종 브레비폴리아보다 3배는 큼. 데프레사만 보다가 원종을 보니까 깜짝 놀람
점점 바디가 미쳐가는 라모시시마.
아리스타타. 얘도 엄청 잘 자랐음
알로에 주쿤다(유쿤다).
이 알로에는 1953년부터 발견되지 않아 멸종판정을 내렸다가 1983년 재발견된 멸종위기종(CR)임. 하지만 번식이 매우 잘 되서 원예용으로 많이 풀림
휴밀리스...분갈이하다가 상처남 ㅜ
자보
아직 몸살중인 천대전금.
노지 햇빛에 적응중인 에리나시아, 좀더 커봐야 멜라니칸타와 구분가능할지도
알로에 휴밀리스와 프라텐시스의 잡종
알로에 소말렌시스라고 구하긴 한 건데 두고봐야할듯.
그리고 회복중인 오봉알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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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종류 무지 많네 얘네는 폭염도 가뿐한가?
저기서 폭염에 비교적 약한 종은 아리스타타 하나 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