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양인들은 피자 치킨 콜라 맨날 먹고 150kg 넘어도 멀쩡한데,
한국인은 조금만 잘못 먹어도 당뇨 오는 이유가 있음
2. 서양인은 선천적으로 췌장이 크고 튼튼해서 인슐린 분비가 잘되는데,
한국인은 췌장이 작고 기능이 약해서 당뇨에 취약함
3. 인슐린 분비 안 됨 → 혈당 올라감 → 혈당 내리려 췌장이 스팀팩을 쓰며 지침
지치는 게 계속된다? = 췌장기능저하 = 당뇨 시작
한마디로 동양인은 췌장이 중간에 지쳐서 당뇨 판정 확률 높음
그럼 그냥 한국인은 당뇨 빨리 걸려서 죽어라? 아니지
최근 연구에서 흰점박이꽃무지에서 추출한 = 펩티드 추출물(Peptide)
→ 이 췌장의 기능적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옴
4. 실제 실험 결과
→ 5주간 펩티드 성분을 경구투여한 동물을 해부한 뒤
→ 췌장조직을 확인하니 11%의 췌장세포에서 인슐린 양이 증가됨을
확인함
5. 이게 뭐냐면
→ 그동안 여주추출물이나 바나바잎추출물은 혈당을 낮춰주는 보조적 역할이었는데
→ 펩티드요법은 췌장의 본질적인 기능을 개선하는 것
6. 실제 서양에서는 하루 한 번씩 펩티드를 '환' 형태로 복용하는
→ 펩티드 요법을 통한 혈당 낮추기가 인기
3줄 요약
1. 한국인이 서양인보다 당뇨에 취약한 건 팩트
2. 췌장 기능 개선에 힘써야 함 → 서양에선 펩티드요법이
인기
3. 결국 유전자 문제
서양인들도 80대 넘으면 당뇨 오긴 와;;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무슨 서양인들은 당뇨 안 오는 줄 알겠네 그리고 이게 왜 식갤하고 무 슨상 관이 있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