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769f251ef8fe64e847c738809eb5d3fb7725005636e12977c5472

어제 사진이 좀 누렇게 나와서 미안했던 햇살.
고민하면 찍어봐도 오늘 사진은 또 집사 그림자에 가려서 미모가 안 사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5d33fac41963ed7181dbb4a090b94afd6a6654a082cd31e984d6bf8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0888ce054334883be68d28581ca16db21bbc4589bd9dd3cfc26f682

샤를 르 드골과 블루문.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이 나는 보라 장미들이 피기 시작했다.
꽃 하나 하나가 커서 만개하면 주먹 크기와 비슷하거나 살짝 더 크기에 직접 보면 존재감이 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58ec23ef19d7175d466cb5a4d542a620505768162e4ba5f8e93e3600a

사진 상으로는 꽃이나 나무 크기가 실감이 안 나겠지만, 쟤들 키가 꽤 커서 대량 1m 70cm 이상임.



7fed8273b58769f251ee87e740847c737733fe552b252acd694af2328097b602

오늘도 예쁜 데스데모나.
주인 와꾸는 왜 자꾸 얻어걸리나.....
올린 후에 보니 창에 또 비쳐서 찬조 출연했더라.
결국 잘라내고 다시 올림.

7fed8273b58769f251ee84e545847573739baa4c568bf35cf049f8517a9e48bb

예쁜 건 다른 방향으로 한번 더 봐.
향기를 같이 올려줄 수 없는 게 너무 아쉽다.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4693632cf53e6461d717f9cf5acd4b3666c89860c96143e78210fcc0f

드디어 피기 시작한 크리스티나.
얘는 직립형으로 꼿꼿하게 자라서 자리 차지도 조금 덜(?) 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447022d81b4452185bd6d816e8aa31485cd0fdd862a00c1e56c2d7884

전체적으로는 만개하지 않았음.
꼿꼿하게 자라는 느낌, 동글동글한 잎 모양 좀 보라고 증명 사진 올렸음.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0da9a81007bccd4fdcc57c3f8a776e576abf500aab698b01d263ffb14

그랜드마치도 한 송이는 제일 일찍 폈지만 나머지는 느긋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