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나무들은 주지나 윗쪽가지가 정부우세가 되가 영양분을 더많이 받아요
그리고 경험상 올리브는 빛을 잘받아야 곁순이 많이나고요,,물론 윗가지도 균등하게 자른다면
올리브특유의 생명력으로 살아갈순있겠지만 만약 빛을 많이 못받았다면 가지를 강하게 친다면
죽어요,,이게 대충 중소기업에서 인재를 뽑겠다고 회사원을 전체 해고하고 몇달동안 찾는거에요,,
그렇다면 일할사람이 없고 회사는 망하겠죠,,그러니 빛을 충분히 받은후 가지를 치거나
그대로 내비두시는게 나을듯해요,, - dc App
올러브(183.103)2025-05-14 20:23
답글
정성댓글 감사합니다 ㅠ
식갤러 1(211.36)2025-05-14 21:04
일단 나는 10명중 8명을 해고했더니 2명이 열심히 가지를 뻗고 몸통에서도 눈이 트더라. 해/바람 제일 조은 자리에서 한달 넘게 기다림.
가장위쪽에 있는얘가 먼저 자라서 머리좀 써야함다
다른 가지들 주 성장점들이 다 살아있으니.. 그쪽으로 걍 자라는거임요....
성장하는 애들 다시 다 짜르면 기존꺼에 나나요? ㅠㅠ
그건 모르죠....어서 틀지는...저넘 맘이니...
대부분 나무들은 주지나 윗쪽가지가 정부우세가 되가 영양분을 더많이 받아요 그리고 경험상 올리브는 빛을 잘받아야 곁순이 많이나고요,,물론 윗가지도 균등하게 자른다면 올리브특유의 생명력으로 살아갈순있겠지만 만약 빛을 많이 못받았다면 가지를 강하게 친다면 죽어요,,이게 대충 중소기업에서 인재를 뽑겠다고 회사원을 전체 해고하고 몇달동안 찾는거에요,, 그렇다면 일할사람이 없고 회사는 망하겠죠,,그러니 빛을 충분히 받은후 가지를 치거나 그대로 내비두시는게 나을듯해요,, - dc App
정성댓글 감사합니다 ㅠ
일단 나는 10명중 8명을 해고했더니 2명이 열심히 가지를 뻗고 몸통에서도 눈이 트더라. 해/바람 제일 조은 자리에서 한달 넘게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