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어가는걸 보냈길래 버릴라했는데
우리집 막둥이가 버리는건 절대 안된다하데
그래서 죽은 잎이랑 줄기 다 떼버리고 그나마 푸른거만 남기고 심었는데 얘가 꽃을 피우네
살려조서 고맙다 하는거마냥 ㅎㅎ
얼마 못가것다 싶어서 새화분으로 옮기지도 않고
걍 흙만 좀 갈아줬는데 새잎도 내고 꽃도 피우고..
생명은 참 대단하다 싶기도하고 기특하당 ㅎㅎ
다 죽어가는걸 보냈길래 버릴라했는데
우리집 막둥이가 버리는건 절대 안된다하데
그래서 죽은 잎이랑 줄기 다 떼버리고 그나마 푸른거만 남기고 심었는데 얘가 꽃을 피우네
살려조서 고맙다 하는거마냥 ㅎㅎ
얼마 못가것다 싶어서 새화분으로 옮기지도 않고
걍 흙만 좀 갈아줬는데 새잎도 내고 꽃도 피우고..
생명은 참 대단하다 싶기도하고 기특하당 ㅎㅎ
ㅜㅜ
ㅊㅋㅊㅋ 무슨 꽃이야?
아이고 귀여브라...시트러스 쪽일 거 같으다, 오렌지자스민인가 하는 그 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