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집 와서 힐링 물주기하다가 오랜만에 찍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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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씨 신엽이라기에는 이제 구엽이긴 한데
이전에는 뭔가 길쭉하니 요상하다가 슬슬 넓어지면서
입이 이쁜 모양이 되기 시작한 거 같아
일액때문에 탄 자국 너무 마음 아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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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게 진짜 신기함 그 잡채인 에오스
최근 잎이 이제 20센치 넘기기 시작!
처음에는 신엽 나오면 구엽 가고 이랬는데
덩치 좀 크니까 이제 4장까지도 버티더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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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당당하게 대품이라 할 수 있는 럭셔리
직전 잎이랑 아직 굳지 않은 신엽 뒷태 ㅎㅎ
꽃대도 2개째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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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굳어서 노란끼있는 파필하브 신엽
완전히 굳으면 30센치 돌파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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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내내 비실거려서 걱정했던 스테인글라스도 신엽 뽑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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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잡초 수준으로 잘 크고 자구도 자꾸 뱉어내는 드래곤브레스
신엽은 초록으로 나와서 옆에 잎처럼 실버빛으로 굳더라고
근데 뒤에 안스리움 꽃이 더 이뻐보인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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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려왔을때 하엽지고 신엽도 자꾸 기형으로 나와서 걱정했는데
이제 자리잡기 시작한 거 같은 와로쿠
신엽 45센치 돌파! 아직 덜 굳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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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애증의 몬스테라 신엽
잘 커줘서 좋은데... 이제.. 공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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