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나무랑 다육이 키우는데 날씨도 이제 따뜻해졌고
집에서 유리창에 비치는 햇빛 보는거보다 바깥에서 햇빛보게끔 두는게 나을꺼같아서
화분을 빌라 주차장 근처에 뒀는데 다른 화분들 많으면 나도 꼽사리 끼듯이 옆에 두면되는데 우리빌라엔 식물키우는사람에 없나봄.. 혼자 화분 몇개 두니까 누가 훔쳐갈까봐 걱정되네
옆빌라는 화분많던데 거기 두는건 좀 그려러나? ㅋㅋ 예전에 재미삼아 먹으려고 키우는 토마토랑 고추 익어갈때쯤 누가 화분째로 다훔쳐간 기억이 있어서 걱정됨
동네 할매들이 가져가요 안돼 우리집 정원에 심은 도라지 다가져갔어.. - dc App
아.. 걱정이네 일단 집에있는동안만 화분 밖에 놔두고 수시로 집창문으로 보여서 감시중인데 ㅋㅋ 안되려나
빌라촌이면 할매들이 백퍼 훔쳐간다 좀 다른데 찾아봐 ㅠㅠ
아님 빌라 옥상 어떰
옥상 함 알아볼게 고마워 잠겨있을거같긴한데 물어볼께
다육이는 100퍼 가져감 크기도 크지 않아서 ㅋㅋ 근
옥상 문 열려있어서 앞으로 옥상에 둘게 다들 고마워 보니까 다른사람도 옥상에 텃밭 가꾸네
농담이 아니라 진짜 가져감. 울아파트도 거주민이 아침애 내놓고 저녁에 들여놓는데 그거 일주일도 못 가서 털려서 하소연하더라
밖에있는화분은 우리나라에선 공공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