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중 1개 겨우 뿌리같은거 보이는 상태;;





크기도 쬐끄만거ㅜㅜ
아무래도 오래되서 씨앗이 발아율이 떨어지는듯..
씨앗들은 퉁퉁불고..
껍질은 떨어져나가고..
이상한 물때인지 곰팡이인지가 씨앗에서 피어오르는중..
매일매일 물도갈아줌..곰팡이피거나 썩을까봐..
오늘은 씨앗에서 거품이 나있더라..
이제썩는건가..ㅜㅜ
왼쪽에있는거 한개 뿌리같은거 보이는듯?
지저분 ㅈㅅ 처음 파종한애들..씨알굵은거 골랐는데..
두번째.. 퉁퉁불어서 난리..
유일한 희망의로 추정되는 개체의 뿌리로 추측되는것.?
아닌가..?
콧물같이 찐득찐득하고 이상하게 고소한 냄새남 나팔꽃씨앗을 불리면 이런 냄새와 질감이구나..
실패각쎄게 보임ㅜㅜ
어쩌것어 오래되고 보관이 애매해서 도태인것을...ㅠ.ㅠ'' 저 하나라도 잘 키워 씨앗받아보자..
원래 싹날때 저래 저거 정상임 그리고 물에 아예 담궈버리면 썩음 휴지 촉촉하게 깔고 위에 그냥 올려놔도 됨
헉 물에 아예 담궈놓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