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내 돈 주고 사서 애지중지 키우던 내 파가에…

앙다문 입술 볼록한 볼따구가 너무 귀여운 파가에 였는데..

약 4~5년 살다 죽었네…

어느날 보니 갑자기 확 물러져 있어서… 슬쩍 당겨보니 힘없이 쑥 빠졌습니다..

살짝 터트려보니 씨앗같은게 잔뜩 들어있는데

원래 파가에가 수명이 있는 식물이었나요?.. 탈피 반복하면서 계속 사는 식물인 줄 알았어요

제가 관리를 못해줘서 수명보다 빨리 간건지 아니면 원래 이렇게 죽는 식물인지 아시나요?…


무려 5일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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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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