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어머니가 키우시는 화분 흙갈고 분갈이 했음. 내꺼 아가베 화분
두개 분갈이 하다가, 하는김에 했는데 힘드네.
작년에 모를때 그냥 막 했던 분갈이라 훍이 그냥 떡이 되어 있네요.
원래 멀칭 안하는데, 어머니가 물줄때 확확 부으셔서, 흙이 다 파여서
화산석 구입해서 멀칭 했음. 코니도 넣고 아그로믹같은거도 넣고 오스모코트도 넣고, 마감프도 넣고 ㅋㅋ
죽백 나무도 한화분에 4개 심어져 있던거 분리해주고.
아직 열개정도 남았는데, 힘들어서 정리하고 밥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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