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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사라세니아를 분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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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코필라.
붉은 무늬와 하얀 바탕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런치박스같은 개체도 있긴했는데 가격이....가격이...
타협해서 요 녀석으로 데려오긴 했는데 그냥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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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배종인데 푸푸레아 체형이 완전히 없어서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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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바위취 구입하고 받은 선물.
마침 모라넨시스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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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켓에서 나눔 받은 "등"나무와 회색 토분.
오늘도 알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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