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도 오고 춥고 날씨 구려서 써 보는 무늬몬 성장기
3/8에 처음으로 데려옴. 생각 없었는데 친구가 사길래 나도 살래히고 사 버림. $30 줬어. 외노자라…여기선 타이컨스틸레이션이라고 하드라. 같이 산 친구랑은 타이콘 아님 무늬몬이라고 부름ㅎ
처음 왔을때… 잎 5장에 완전 애기…
그리고 얼음된 줄 알았는데 방에 볕이 안들어서 그런가 해서 식물등 사버림…
식물등 쬐어 주고 난 첫 잎이 구멍잎이었고 또 다른 잎 펴지기 전. 이 사진이 5/4 에 찍은 사진이네.
그동안 스트레스 받아서 식물 여러개 사벌임…ㅎ
얼마전에 무늬몬 월동 준비겸 질문글 올렸을 때 사진.
줄기에 또 신엽 자리 나서 얼른 새 잎 올라오면 좋겠는데 날이 추우니 무관심을 양분으로 주기로… ㅎㅎ 그치만 매일매일 보게 된다구.
약 2달동안 신엽 2장이면 괜춘한듯 ㅎㅎ 식물등이 한수였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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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저번에 글 올렸던 호주 사는 갤러구나 날씨는 좀 따뜻해졌나
아직도 추워 ㅋㅋ 오늘 최저기온8도… 영하로는 안떨어지는데 비와사 쌀쌀허네..
이야 대박이다....무천 잎 하나 뽑아줬네... 이넘은 저 하나만으로 다한거다 진짜....ㅋㅋㅋㅋ 온도 20도 정도 유지해주면 신엽 꾸준히 잘 뽑을겨 돈워리... 적당한때 분업... 비료 살짝 주기...정도면 훅훅클겨 가보자고 콧구멍 잎까지..
이제 찢잎 시작하는... 유치원생이긴 한데...진짜 이쁜 잎 뽑았네.. 장하닥
구래? 넘나 햅삐! ㅋㅋ 지금 겨울이라 봄되면 비료 챙겨주면서 키워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