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말 불쑥 키워보고 싶다 생각이 들어서요...
사무실 제 책상 좀 큰데 (2mx 1m 정도 크기)
거기 한켠에 작게 화분을 두고 식물 성장이나 뭔가 식물이 주는 향기 같은거 즐기는 방법으로...
근데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에너지가 없어서 실패하기도 싫은데
혹시 초심자의 최고 즐거움은 이거다 꼭 이거 키워라 같은거 있을까요?
처음와서 질문 죄송합니다.
그냥 정말 불쑥 키워보고 싶다 생각이 들어서요...
사무실 제 책상 좀 큰데 (2mx 1m 정도 크기)
거기 한켠에 작게 화분을 두고 식물 성장이나 뭔가 식물이 주는 향기 같은거 즐기는 방법으로...
근데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에너지가 없어서 실패하기도 싫은데
혹시 초심자의 최고 즐거움은 이거다 꼭 이거 키워라 같은거 있을까요?
처음와서 질문 죄송합니다.
빛을 못 보면 다 죽어요. 통풍도 잘 되야 하고요.. 식물등 달 거 아니면 사무실은 비추입니다 그나마 작은 스투키?
테이블야자
염좌라는 다육이...? 이전 룸메가 슬쩍 집에 버리고 간거, 당시 식물에 관심 없었어서 간혹 물만 주고 신경도 거의 안써줬었는데 혼자 잘 살더라... 얘는 풍요를 상징한댔나? 의미도 좋은 것 같았어.
스킨답서스
스킨답서스 빼고 답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