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내려간적 있었는데



그라목손 뿌리고 잡초제거하고 그랬음 ( 그동네는 옆에밭 잡초 피해준다고 그게 일상)


암튼 그라목손 등에이면 그 통에서 물이 질질 새거덩


그럴땐 얼른 들어가 찬물 들이 부었는데


참 좃같은 추억이 새록새록거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