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위시였던 노바 데려온지 한달째..드뎌 똥글잎 두장 달았어
진짜ㅠㅠㅠ넘기엽고 기특하구ㅠㅠ!!
중간에 보일러 한번 껐더니 죽을뻔했지만 커피컵 씌워서 간신히 살렸오
얘두 오랜 위시였던 무프덱. 지~~~~인짜 저렴했드라
내가 한창 갖고싶었을때 이정도 잎이면 십만원 넘었는데,,ㅎㅎ
2만언에 데려왔당
요즘 이 몬스테라가 많더라 조직배양이라도 풀린건가??
머암튼 넘 이뿐 몬스야ㅠ 더 커지면 어떻게 될까 기대됨
죽다 살아난 버막바. 무지잎 쳐내며 키우는게 진짜 힘들어
무지잎 세력이 무늬보다 5배정도 강한듯해…순식간에 민무늬 되어서 키우기 넘 힘들다..이뿌긴 하지만..
경매 보다가 갑자기 꽂혀버린 하월시아(?맞나?)
저 중간에 쫑쫑 들어간 하얀 줄무늬가 짱귀여운거 있지
어케하면 통통하게 잘키울 수 있을까 공부중
무프덱 잎 통통해보일정도로 이쁘고건강해보인다ㅋㅋ
무늬가 참 이뿌지. 배송올때 신엽을 달고와서 이쁘게 잘 펴졌어. 다음잎이 잘 나올지 걱정~
애들 다 예뿌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