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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마오리소포라라는 식물은 잎이 조그만해서 귀여운데
키우기에 난도가 있다고 들었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잎을 다 떨군다고 들었음..
마오리소포라 처럼 잎이 조그만하면서 귀여운 비슷한 식물중에
키우기 쉬운 식물로 첫 반려식물을 맞이하여 점차 식물수를 늘려 나가고자 합니다. 식물 잘키워보고 싶습니다.
마오리소포라 보자마자 현혹됐는데 들여오자마자 떠나보내면
마음이 아플것같고 진짜 비슷하게 생긴 식물중에 난도가 없는 식물좀 추천드립니다.
참조사항 :
환경은 볕이 간접적으로 들어오고 강하지 않는 집입니다.
빛 안들어오면 모든 식물이 힘들어할걸요 특히 잎 작은 애들은 광합성할 구석이 별로 없어서 더더욱,,,, 생김새만 보면 마오리코로키아(소포라보다는 덜한), 트리안, 콩란, 고사리류 괜찮으면 미스티클라우드..
목록에 식물이들 검색해보고 고려해봐야할것같아요. 제발 살아주어야할텐데 ㅠㅠ
일단 테이블야자나 홍야콩자같은거 몇달 키워보고 식덕질 할만하다 싶으면 그때 도전하는게 어떰? 직광 받는 시간이 짧으먼 식물등 필요하다는 것도 고려해야 함
홍콩야자나무는 마침 구매목록에있었는데 ㅠㅠ 마오리처럼 작으만하면서 난도 쉬운거뭐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