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시금치 손질하고 싱크대 (배수구x)에 그대로 놔뒀는데 싹이 올라와서 급하게 재활용 하려던 병뚜껑에 물받아서 뿌리 담그고 부엌 창가에 놔둠
살려고 하는 의지가 보여서 그냥 못 버리겠더라
잔뿌리 나오고 싹 더 올라오면 물그릇으로 옮기고 거기서도 더 크면 작은 화분 살까 생각중이야
며칠 전에 시금치 손질하고 싱크대 (배수구x)에 그대로 놔뒀는데 싹이 올라와서 급하게 재활용 하려던 병뚜껑에 물받아서 뿌리 담그고 부엌 창가에 놔둠
살려고 하는 의지가 보여서 그냥 못 버리겠더라
잔뿌리 나오고 싹 더 올라오면 물그릇으로 옮기고 거기서도 더 크면 작은 화분 살까 생각중이야
ㅋㅋㅋ 옹기종기 뚜껑화분 탑승중인 시금치들 귀엽다